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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전국 최대규모 수렵장 새달 20일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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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까지, 영주 문경 청송 등 6개 시군 지역에

 안동 등 경북 북부지역에 전국 최대 규모의 수렵장이 개설된다.

 경북도는 다음달 20일부터 내년 2월까지 3개월여간에 걸쳐 안동을 비롯한 영주, 문경, 청송, 예천, 봉화 등 6개 시·군 지역에 광역 수렵장을 개설(면적 3773㎢)한다고 5일 밝혔다. 지역 및 면적이 전국 최대 규모다.

 이 기간 전국적으로는 7개 시·도, 22개 시·군 지역에 수렵장(1만 2750㎢)이 개설된다. 지역별로는 강원도 2개(강릉·삼척, 면적 1549㎢), 충북 3개(진천·괴산·음성, 1412㎢), 충남 1개(서천, 358㎢), 전북 5개(진안·무주·장수·임실·순창, 2437㎢), 전남 1개(보성, 634㎢), 경남 4개(산청·함양·거창·합천, 2729㎢ ) 등이다.

 도는 지난해까지 시·군들이 개별적·산발적으로 개설하던 수렵장을 올해부터 인접한 5~6개 시·군끼리 묶는 권역별 수렵장을 개설토록 했다. 이는 종전까지 수렵장을 산발적으로 개설함에 따라 야생조수가 수렵을 하지 않는 인근 지역으로 일시적으로 피신했다가 되돌아와 농작물에 큰 피해를 주는 등 악순환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김준근 도 환경정책과장은 “올해부터 매년 권역별 수렵장이 개설되면 유해 야생동물의 효율적인 개체수 조절, 농작물 피해 최소화, 지역 경기 활성화 등 각종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구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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