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천 송도에 항공산학융합지구 들어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항공산학융합지구가 들어선다.

21일 인천시에 따르면 내년부터 2020년까지 송도산업기술단지 내 1만 6400㎡에 항공산업 관련 기업·교육·연구기관을 한곳에 모은 산학융합지구를 조성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1000억원으로 국비 120억원, 시비 25억원, 민간자본 855억원으로 충당된다.

항공산학융합지구에는 항공산업 관련 대학 캠퍼스와 연구관을 지어 학부, 석·박사 과정을 운영하고 국책연구소와 기업연구소를 유치할 방침이다. 인하대 항공우주공학과, 기계공학과 등 관련학과가 이곳으로 이전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미국항공우주국(NASA) 산하 연구기관도 참여한다. 인하대는 NASA와 공동으로 ‘항공우주 기계소재 첨단연구소’를 준비하고 있다. 인하대는 이를 위해 새해 7월 NASA 랭글리연구소의 로버트 브라이언트 박사를 초청해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했다. 랭글리연구소는 미국 NASA 연구소 10개 가운데 가장 먼저 설립돼 공기유동, 우주과학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복합재료, 구조물 분야가 특화돼 있다.

인천시 관계자는 “인천항공산업산학융합본부를 설립할 예정”이라며 “항공산학융합지구는 관련 기업·교육·연구기관이 모여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