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연∼청량IC 도로, 울산산단 물류 수송축으로 기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해 12월 개통한 울산시 ‘용연∼청량IC 연결도로가 울산산단의 주요 물류 수송축으로 기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는 지난해 12월 22일 개통 이후 1월 5일까지의 교통량을 분석한 결과, 1일 평균 약 7500대가 통행했으며, 물류수송을 담당하는 화물차량이 전체의 4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주변 국도의 화물차량 비율이 국도 14호선 19%, 국도 31호선 38%, 산업로 34%임을 감안할 때 이 도로는 개통과 동시에 주요 물류 수송축으로 자리매김했다는 것이 울산시의 분석이다.
 뿐만 아니라 주변 산업로(두왕사거리∼명동삼거리), 두왕로(감나무진사거리∼두왕사거리), 처용로(새터삼거리∼용연사거리) 등 3개 도로의 통행속도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출근시간(07~08시) 기준으로 통행속도가 산업로 2.7km/h(7.0%), 처용로 3.5km/h(9.3%), 두왕로 3.1km/h(9.0%)로 모두 증가했다. 용연∼청량IC 연결도로 개통에 따른 교통량 전환 효과 때문이다. 또, 용연∼청량IC 연결도로 개통으로 울산신항 접근 통행시간은 기존 노선 대비 울산 JCT 방면은 약 10분, 온양IC 방면은 약 15분이 절감됐다.
 


  (개통전후 노선 비교)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주변도로 도로표지 및 노면표지 미비점을 개선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교통체계 및 신호 개선을 통하여 용연∼청량IC 연결도로의 이용 효율을 극대화 시킬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용 교통량이 안정화되는 4월에 종합적인 교통실태조사를 실시해 주변도로 교통영향분석 및 경제성 분석을 통한 사회적 편익을 도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울산국가산업단지 용연∼청량IC 연결도로는 2009년 115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남구 용연동에서 울주군 청량면까지의 5.6㎞를 폭 20m(왕복 4차로) 규모로 개설해 지난해 12월 개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