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무신사 손잡고 ‘K패션 브랜드’ 100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구, 기록물 망가지고 사라질 가능성 차단…영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 X-TOP, 익스트림스포츠 강습프로그램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 연희숲속쉼터 ‘벚꽃 축제’ 안전 개최 준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의회 이의걸 의원 더민주 탈당...무소속 신기남 후보 지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서구의회 이의걸 의원이 지역 국회의원인 신기남 의원 지지선언을 하며 더불어민주당에서 탈당했다.

15일 서울 강서구의회 대회의실에서 이의걸(가운데) 구의원이 신창욱(오른쪽), 조기만(왼쪽) 구의원과 함께 더민주 탈당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강서구의회 제공
 이 구의원은 15일 “주변 구의원들이 탈당하는 모습을 보면서도 더민주에 남아 할 일이 있다고 생각했다”면서 “야권단일과 총선승리를 위해 일 싶었다지만 함께 일하고 싶었지만 최근 더민주가 당의 뿌리와도 같은 분들을 잘라내는 것을 보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탈당 배경을 설명했다. 앞서 신 의원은 ‘로스쿨 아들 구제 의혹’으로 당원자격정지(3개월)를 받고 지난달 14일 탈당했다.?

이 구의원은 또 “선거를 몇 달 앞두고 급조된 후보들과 그런 후보를 공천하는 더민주를 보면서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꼈다”면서 탈당과 함께 “강서구가 나아가야 하는 방향을 누구보다 잘 아는 신 의원을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이어 “신 의원을 중심으로 신창욱·조기만 의원(지난달 말 탈당)과 함께 구의 야권단일화와 총선승리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설 연휴 편안히”… 명절 종합대책 세운 중구

저소득 4000가구 위문품비 지급 민생·안전 등 네 분야 행정력 집중

양천구청장 4년째 직통 문자 민원… 총 1151건

접수 확인 즉시 관련 부서에 알려 담당자가 현장 찾거나 대안 제시 이기재 구청장 “작은 불편도 해소”

강동 ‘공직자 자율적 내부통제’ 총리 표창

행정 오류·비리 막게 상시 업무 관리 ‘청렴 자기진단표’ 모든 직원이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