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BTS 컴백 종합 교통대책…“대중교통 정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누려요”…서울, 전국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내 땅은 얼마일까?”…은평구, 올해 개별공시지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신촌 백화점 쉬는 날, 지하 주차장은 록 공연장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완주, 임진왜란 이치전투 ‘의병비’ 제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임진왜란 이치전투 ‘의병비’
임진왜란 당시 왜군과 맞서 싸우다 순국한 400명의 무명 의병을 기리는 비석 제막식이 19일 전북 완주군 운주면 산복리 이치(梨峙) 전적지에서 424년 만에 열렸다. 완주문화원 주최의 제막식에는 비석 건립을 주도한 나종우 전북역사문화학회 회장과 이종철 전 한국전통문화대학 총장, 박성일 완주군수, 의병 후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배티재로도 불리는 이치에서는 1592년 8월 27일 조총으로 무장한 1만 왜군에게 농민 의병이 백병전을 벌이다가 전원이 순국했다. 임진왜란 3대첩의 하나로 꼽히는 권율 장군의 이치대첩에 이어 농민 의병의 이치 결사 항전으로 조선은 전주성을 지키고 호남 곡창지대를 방어할 수 있었다. 도원수 권율 장군과 동복현감 황진의 승전을 기념하는 대첩비가 이치 정상을 경계로 충남 금산과 완주에 각각 세워졌다.

완주 서동철 기자 dcsuh@seoul.co.kr
2016-03-2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내 일상에 쏙 들어온 복지…성북구, ‘지역밀착형 사

정릉 ‘한;평 동네생활연구소’ 사업설명회 개최

동작 취약계층에 에너지비용 지원

최장 6개월간 월 최대 5만원

종로 아이들 행복하도록… 공공보육 342억 투입

2~5세 특별 활동·현장 학습 지원 급·간식비 추가 제공… 시설도 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