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 신청사 내년 6월 착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수원 광교신도시에 들어설 경기도 신청사가 내년 6월 착공한다.경기도는 도의회, 수원시, 광교 주민. 입주 공동기관과 함께 지난 8개월간 협의 끝에 마련한 신청사 융복합개발(경기융합타운) 마스터플랜을 확정해 26일 발표했다.

마스터플랜에 따르면 부지면적 2만㎡에 연면적 6만 3128㎡의 도청사(지하 3층 지상 21층)와 연면적 2만 3642㎡의 도의회 청사(지하 3층 지상 12층)를 건립한다. 신청사 부지에는 한국은행, 노동부 경기지방노동위원회, 한국가스안전공사, 민간기업, 주상복합아파트뿐 아니라 경기도시공사 등 도 산하기관과 경기도 민원실이 들어선다. 경기도는 내년 6월 착공해 2020년 준공할 계획이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신청사가 도민의 귀한 재산인 만큼 튼튼하고 아름답게, 검소하지만 효율적으로 지어 도민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2016-04-27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