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설관리公 “병영문화 개선 앞장섰지 말입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800여명 장병 대상 인성교육

서울시설관리공단의 희망나눔단이 ‘군인 인성 바로 세우기’ 등 새로운 병영문화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어 화제다.

16일 서울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2014년 4월부터 직원들로 구성된 희망나눔단이 포천 5군단 헌병대사령부 등 모두 6군데 800여명의 장병에게 인생 목표의 중요성과 자살 예방 등 다양한 인성 강의를 했다. 지난 10일 5군단 헌병대의 인성교육에 참여한 한 장병은 “‘그래도 인생은 선물’이라는 이경수 희망나눔단 단장의 강의는 힘든 군 생활에 단비와 같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다른 장병도 “1시간 30분 동안의 강의는 전우들을 사랑하고 나누면서 군 생활을 해야겠다고 결심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박서인 육군 5군단 헌병대 대장은 “이번 희망나눔단의 프로그램이 장병에게 상당히 인기를 끌었다”면서 “앞으로도 군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장병에게 이러한 인성교육이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양수 희망나눔단 단장은 “‘장병 인성 바로세우기’가 바로 사랑·감사·나눔활동의 병영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면서 “앞으로도 군 장병뿐 아니라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2016-06-17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