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39도 폭염에도 서대문 34~35도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제퇴거 위기 쪽방주민 등 42세대 서울시 ‘해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덕수궁길에 내 작품 걸어보세요…‘정동야행 청사초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英애버딘대 하동에 한국캠퍼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해양플랜트 분야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학으로 꼽히는 영국 애버딘대학교의 한국캠퍼스가 경남 하동군 갈사만 조선해양산업단지에서 내년 문을 연다.

경남도와 하동군은 9일 교육부가 애버딘대 한국캠퍼스 설립을 지난 8일 승인했다고 밝혔다. 개교는 내년 3월이며 공학석사 1년 과정 100명, 공학박사 3년 과정 20명, MBA 1년 과정(에너지 경영) 25명 등 모두 145명이다. 중국, 일본,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에서도 학생을 모집한다. 기숙사도 있다. 수업 과정은 애버딘대와 같다. 현지 교수가 한 학기 동안 머물며 강의한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2016-08-1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광장 밑 비밀공간, ‘문화스테이션’으로 부활

‘빅뱅’ 데뷔 20주년 전시로 개장 오세훈 “펀스테이션 바꿔나갈것”

“구청장에게 직접 말해요”…영등포구 ‘찾아가는 현장

10월 21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조유진 “건의사항 적극 반영할 것”

창업메카 관악, ‘모두의’ 멘토된다

진흥원, 창업오디션 멘토로 나서 주민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화 박준희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구청장부터 직원까지 흉금 터놓고 ‘청렴의 길’ 찾는

26일 출근길 캠페인·콘서트 등 유동균 “신뢰받는 구정 만들 것”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