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재만 후임 뽑았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靑총무비서관에 이관직 행정관

공석이던 청와대 총무비서관에 감사원 출신인 이관직 선임행정관이 임명된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이 신임 비서관은 감사원에서 특별조사국 조사4과장, 재정·경제감사국 제4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청와대 총무비서관실에서 선임행정관으로 재정 관련 업무를 담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순실 국정농단 파문’으로 이른바 측근 3인방 중 한 명인 이재만 전 총무비서관은 지난달 30일 청와대 개편 때 교체됐다. 측근 3인방 중 정호성 전 부속비서관과 안봉근 전 국정홍보비서관 후임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최순실씨가 사용한 태블릿PC를 개통한 것으로 알려진 김한수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청와대 관계자가 전했다.

김상연 기자 carlos@seoul.co.kr
2016-11-1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