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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영동대로 카운트다운 축제

서울 강남구는 오는 31일 코엑스 앞 영동대로에서 ‘2017년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축제’를 개최한다.

강남구 관계자는 “2011년부터 6회째 열리는 이번 행사가 도심 속 이색 새해맞이 축제로 자리잡았다”며 “올해는 코엑스 일대가 대한민국 제1호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으로 선정돼 의미를 더할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방송인 박명수씨가 분위기를 띄우고서, 새해맞이 축하 콘서트, 카운트다운 등으로 이어진다. 힙합 그룹 에픽하이, ‘1세대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 걸그룹 레드벨벳, 그룹 빅스·세븐틴이 콘서트에 출연한다. 마지막 무대는 그룹 방탄소년단이 꾸민다. 구는 축제 현장을 MBC 가요대제전 특설무대와 연계해 생중계할 계획이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뉴욕 타임스스퀘어는 휘황찬란한 광고뿐 아니라 미국 공연문화의 중심지이자 새해맞이 명소”라면서 “앞으로 영동대로 일대를 최고의 케이팝 공연이 펼쳐지는 한류 명소이자 전 세계인에게 각광받는 새해맞이 명소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2016-12-2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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