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터에 꾸민 세계 정원… 한·영·일 테마 한자리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까운 곳에서 어푸어푸…영등포구, 수영장 9곳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난청 어르신 보청기 구입비 지원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구, 스트레스 날리는 ‘직장인 스마일 프로젝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조선시대 과거 길 ‘한양 삼십리 누리길’을 걸어보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주시, 동원대학 대학생 홍보 서포터즈 운영


한양 삼십리 누리길 종합안내도 (광주시 제공)
경기 광주시는 조선시대 과거시험을 보러 다니던 옛길인 ‘한양 삼십리 누리길’ 홍보 서포터즈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동원대학교 관광학부학생 11명이 참여하는 홍보 서포터즈는 ‘남한산성 옛길을 걷다’라는 주제로 매주 토요일 시작점인 목현1동 마을회관부터 종점인 남한산성면 산성리 구간에 조성된 각종 상징물, 숲길 유래, 문화사적, 벽화, 마을의 설화 등을 SNS 통해 전국적인 홍보를 펼친다.
 
서포터즈들은 남한산성·팔당호 등 광주시 8경과 각종 문화시설이 연계된 현장에서 생생한 체험활동으로 많은 탐방객들이 직접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도록 홍보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이 광주시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한산성 주변 옛 숲길 ‘한양 삼십리 누리길’ 은 조선시대 선비들이 한양으로 과거시험을 보러 가던 옛길을 복원하는 것이다. 시작점인 목현1동 마을회관부터 종점인 남한산성면 산성리 까지 전구간 12km를 걸으려면 약 7시간 걸린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어르신 여가 바꾸는 ‘활력충전 프로젝트’

권역별 센터 8곳·충전소 116곳  2024억 들여 문화·건강 사랑방

겨우내 묵은때 벗기자… 은평, 주민과 ‘봄맞이 대청

구 전역서 민관 힘 합쳐 환경 정비 종량제 파봉·환경 캠페인도 병행

총 6000여 가구 공급…성북구, 장위뉴타운 장위1

30일 설명회 개최, 열람공고 등 후속 절차 추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