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천시 새달7일 자동차세 체납차량 일제 단속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천시는 새달 7일 ‘체납차량 전국 번호판 영치의 날’을 맞아 일제 단속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전국 지자체에서 동시에 실시하는 것으로 자동차세 체납차량 및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하여 영치시스템 탑재형 차량을 이용해 주요도로 와 주차장 등 차량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시에서는 그 동안 독촉장 발부, 체납 안내문 발송, 위택스, 신용카드 수납 등 다양한 납부방법으로 체납액을 자진납부해 줄 것을 당부 하였으나, 납부 태만 등의 사유로 자진 납부하지 않은 고질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차량 번호판을 집중 영치할 계획이다.

단속 대상은 관내 차량의 경우 3회 이상, 관외 차량의 경우 4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과 과태료 체납차량으로 자치단체 간 징수촉탁제도를 활용 차량등록지 여부와 관계없이 전국 어디에서나 번호판을 영치할 수 있다. 한편 이천시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차량은 4400대 36억 원에 이른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체납차량 번호판 전국 일제영치의 날 운영으로 체납차량 운행자들에게 경각심을 고취 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체납처분에 대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체납자들이 자진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