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조병돈 이천시장 한국 조각계 발전 공로상 수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 세계적인 행사 되도록 준비”


조병돈 시장이 서울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국제조각페스타2017’에서 한국조각계의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공로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이천시 제공)
이천시는 조병돈 시장이 3일~ 10일까지 서울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국제조각페스타2017’에서 한국조각계의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국제조각페스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조각전시회로서 올해는 ‘조각, 꿈의 스펙트럼’이라는 주제로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이탈리아, 독일 등 국·내외 160여 명의 조각가가 출품한 10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날 한가람미술관에서 진행된 개막식에는 조병돈 이천시장, 송수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김학용 의원, 김성태 의원, 룽샹 중국조소학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조병돈 시장은 “국내외 훌륭한 작가들이 참여하는 서울국제조각페스타에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조각은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의 공간을 더욱 의미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주는 예술로서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마술 같은 예술”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조 시장은 “199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은 지나간 20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30년 이상을 바라보는 뜻 깊은 세계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올해 열리는 제20회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은 ‘망루에 서다’라는 주제로, 9명의 국·내외 조각가와 함께 오는 8월 8일 ~ 8월 29일까지 이천 설봉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