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서울 유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첫 모아타운 조합 탄생… 자양동 한강변 46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S밸리의 힘… 일자리 창출에 강한 관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외국인환자 서비스 ‘굿’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우수 유치의료기관 4곳 선정…2년 동안 지정마크 사용 가능

보건복지부는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평가·지정제 시행에 따라 제1차 우수 의료기관 4곳을 지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지정 의료기관은 가천대 길병원, 인하대병원, 한길안과병원, JK성형외과의원 등이다.
평가지정제는 외국인환자를 대상으로 우수한 서비스와 안전한 치료 환경을 제공하는 의료기관을 평가, 지정해 한국 의료의 국제 경쟁력과 신뢰도를 높인다는 취지로 마련된 제도다.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3번의 시범 평가를 거쳤다. 평가 기준은 다국어 상담, 통역 서비스, 교통·숙박 연계, 감염관리 등 외국인환자 특성화 서비스와 환자안전체계를 평가하기 위한 130개 조사항목으로 구성됐다. 병원급은 의료기관평가인증을 받아야 신청 가능하다.

지정 의료기관은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2년 동안 지정마크를 쓸 수 있다. 또 복지부가 메디컬코리아 콘퍼런스, 의료관광 통합 홈페이지(www.visitmedicalkorea.com) 등을 통해 국내외 홍보 지원을 해 준다. 이번에 지정마크를 획득한 4개 의료기관은 다국어 홈페이지 등 정보제공체계, 주요 언어별 동의서 구비, 종교 시설 등 편의제공 측면에서 강점을 보였다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하반기부터는 한방과 치과에 대한 평가·지정도 추가로 시행한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2017-08-25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격

5년 뒤 야간소비 5조원 창출 등 목표 체육시설 269곳 최대 자정까지 운영 DDP·남산·광화문·한강은 야간명소화 명소 잇는 ‘반딧불이버스’ 새벽 운행

‘1석 3조’ 광진 경로당 외식데이

매주 1900명 식사준비 부담 덜고 사회적 고립 예방, 지역상권 활력 김경호 청장 “자주 뵙고 살필 것”

자두·홍경민 함께 ‘강서 여름밤 페스티벌’

22일 강서대… 팝페라 공연도 진교훈 구청장 “추억 만드시길”

“정비사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송파, 28일 구민대상 아카데미 도시정비전문가와 질의응답도 서강석 청장 “쉽게 이해하도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