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준욱 서울시의회의장, 전국시도의회의장協 후반기 회장에 선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15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후반기 회장으로 서울시의회 양준욱 의장(더불어민주당)이 활동하게 된다.

양준욱 서울시의회 의장이 31일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 후반기 회장에 선출된 뒤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울시의회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8월 31일 개최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정기회에서 서울시의회 양준욱 의장을 15대 후반기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회장으로 선출된 양준욱 의장은 앞으로 1년간, 17개 시·도의회 의장의 의견을 모아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의회 운영에 관한 상호 교류 및 협력 증진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된다.

양 의장은 3·4대 강동구 의원을 지낸 후 서울시의회에서 7·8·9대를 지낸 3선 시의원으로, 8대 서울시의회에서 부의장과 원내대표를 지냈으며, 구의원 시절 제3대 강동구의회 건설재정위원장, 제4대 강동구의회 부의장 등을 역임했다.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측은 “양 의장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산증인이자, 서울시의회 의장으로서 전국 시도의회 의장단의 화합을 이끌고 성숙한 지방자치를 위해 헌신한 점 등을 고려해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당선소감을 통해 양 의장은 “지방분권형 국가로 나아가는 중대한 시점에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된 것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남다른 각오로 임해야 할 것이라고 의지를 다졌다.

덧붙여 “지금까지 우리의 노력이 지방자치법 개정에 중점을 두었다면, 이제부터는 지방분권형 국가로 패러다임 자체를 바꾸는 데에 집중하고 지방자치의 중심을 지방의회로 끌어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전국 의회를 대표하는 의장님들의 고견에 귀 기울이고 지혜를 한데 모아 지방의회 역할과 기능 확대를 통한 진정한 지방분권국가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약속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