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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주 서울시의원 “학교 공기 질 개선, 교육청 대안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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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문형주 의원(국민의당, 서대문3)은 20일 오전, 중소기업중앙회 여의도회관 2대회의실에서 열린 ‘제8회 공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가졌다.

한국공기청정협회와 세계맑은공기연맹이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써, ‘생명 살리는 맑은 공기’라는 주제로 공기의 날 홍보대사 위촉식, 그림그리기 공모전 시상, 맑은공기산업발전 유공자 심사 및 포상 등 다양한 행사와 오후에는 ‘아태지역 국가의 미세먼지의 관리’를 주제로 국제 공기포럼이 진행됐다.

이 날 행사는 공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현대인 스스로 공기의 청정화 활동을 유도하여 삶의 질 향상을 증진하고 나아가 인류의 건강과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문형주 의원은 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평소 학교 공기 질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연구를 정책에 반영시키며 관내 학교 공기순환기 설치 등 학생들의 쾌적한 교육환경을 위해 앞장 서왔다.

문 의원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불가결한 공기의 중요성을 간과하지 말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공기오염 예방에 대한 조기교육이 필요하다” 며 “학교 실내외 공기 질 개선 및 청정공기 유지에 대한 개선방안을 정부는 물론 서울시교육청에서도 대안모색이 시급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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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