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전자관보 이용 훨씬 편리해졌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한민국 전자관보’(gwanbo.mois.go.kr) 이용이 한층 편리해진다. 스마트폰으로 고위공직자의 재산공개 내역이나 병역사항 등을 검색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는 PC·태블릿·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로 누구나 전자관보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웹사이트를 전면 개편했다고 25일 밝혔다. 전자관보 서비스는 2001년 이후 등록된 내용에 대해서 열람이 가능하다. 이전 관보는 국가기록원 사이트에서 찾아볼 수 있다.

전자관보 사이트에 들어가면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관보 내용을 열람·저장·출력할 수 있다. 그동안 전자관보는 행안부 웹사이트 하위 메뉴에 들어가 있어 접근이 쉽지 않고 정보 검색이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또 관보를 보기 전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하도록 해 이용자들 불만이 높았다.

이번 개편으로 키워드 검색, 기간 설정 통합검색 기능이 추가돼 이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편하게 얻을 수 있다. 고위공직자 재산내역, 병역사항, 국적·귀화 등 이용자들이 자주 찾는 내용은 별도 테마로 묶어서 검색할 수 있다.

관보 게재를 요청하는 각 부처의 담당자들이 관보 게재 요청 마감일이나 발행 예정일을 미리 알아볼 수 있는 시뮬레이션 기능도 추가됐다. 홈페이지에서 ‘지금 요청하면 언제 발행되나요?’라는 부분을 클릭하면 된다. 그동안 담당 공무원들은 소속 기관의 법령 개정이나 공고 사항이 있을 때마다 일일이 전화로 행안부에 게재 요청을 해왔다. 김희겸 행안부 기획조정실장은 “사이트 개편으로 다양한 기기를 통해 전자관보를 좀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기대 수준에 부응하도록 서비스를 개선해 가겠다”고 밝혔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2017-12-2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