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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서울시의원, 수암사랑나눔이 봉사단원과 해맞이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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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민의당 김광수(노원5)대표의원은 수락산 도안사에서 ‘2018 수암사랑나눔이 수락산 해맞이 기원’ 행사를 가졌다.


김광수 서울시의원이 수락산 도안사에서 수암사랑나눔이 봉사단원과 함께 2018 해맞이 행사를 갖고 있다.
김 의원은 매년 수락산에서 해맞이 행사를 가져왔다. 이 날 행사는 함께 봉사활동을 한 서울시비영리단체 수암사랑나눔이 단원과 마을 주민이 참석했으며 도안사 선묵혜자스님의 새해 소망 발원이 있었다. 스님은 발원을 통해 가정의 건강과 행운을 그리고 나라의 평온을 기원했다.

이른 시간부터 도안사 마당을 가득메운 많은 시민들은 떠오르는 해를 보며 환호와 함께 박수를 쳤으며 신도들의 찬불가가 울려 퍼졌다. 선묵혜자스님은 ‘일심광명 지극정성’을 전했으며 ‘붉게 타오르는 해를 끌어 안으세요’라고 하며 반야심경을 봉독했다. 그리고 동서남북을 향해 평온을 기원했다.


김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희망의 2018년 해가 솟았습니다. 욕심보다는 배려를 통해 남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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