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년주택’ 7만 4000가구 2030년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동… 합계출산율 2년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불법 광고물 수거하면 최대 100만원 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산림복지 꺼낸 노원… 숲의 진수 온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남시 “난폭민원 대비 안전경호인력 12명 배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성남시는 난폭민원이 빈번한 11개 동과 시 기초수급담당부서 1개소에 안전경호인력 12명을 우선 배치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사회복지담당 공무원 안전대책 토론회’를 열고 일선에서 공무원이 난폭민원 등 위험으로부터 벗어나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

먼저 단기 대책으로는 시의회와 협의를 통해 오는 4월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하여 난폭민원이 빈번한 11개 동과 시 기초수급담당부서 1개소에 안전경호인력 12명을 우선 배치하기로 했다.

또한 민원응대 과정에서 위험한 상황 발생 시의 대응방법에 관한 전문가를 초청하여 각 구별 찾아가는 맞춤교육을 진행한다.


중·장기대책으로는 현재 50개 동 주민센터를 대상으로 사회복지분야 자리 재배치, 상담실 기능 전환, 투명 칸막이 설치를 올 해 안에 완료하고 향후 청사 신·개축 시 안전한 상담공간을 설계 반영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정신질환 및 알콜의존으로 인한 위험민원 발생 등 필요한 경우 정신보건센터와 연계하여 전문 인력이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 있도록 하고 매뉴얼도 제작하여 배포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현재 난폭민원의 주 발생원인으로 판단되는 ‘일용소득반영으로 생계비가 감소되는 불만’을 해소하고자 일정기간동안 소득반영을 유예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건의할 방침이다.

시 담당자는 “성남시 229명의 사회복지공무원 중 136명이 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업무를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외로운 주민 없도록”… 도봉, 예방 중심 마음건강

2호 마음편의점 간 오언석 구청장

등하교 지킴이 성북,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구청·종암경찰서 등 50명 참여 17개 초교에 지도사 65명 배치

“역대 최대 지원”…영등포구, 소상공인 특별보증 3

지난해 대비 88억원 증액, 2%대 저금리 대출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