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 의료 진로체험 확대…올핸 나도 ‘메디컬 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병원 현장실습·소논문 작성 체험

서울 성동구는 전국 최초로 도입한 보건의료 분야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인 ‘메디컬 톱 성동’을 올해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7월 ‘메디컬 톱 성동’에 참여한 고교생들이 한양대병원을 찾아 의료 현장을 체험을 하고 있다. 성동구 제공
메디컬 톱 성동은 보건의료 분야에 관심이 있는 관내 고교생을 대상으로 한양대 의과대학의 도움을 받아 진행된다. 올해는 병원뿐 아니라 물리치료실, 임상병리실, 구강보건실 등 대상 의료기관을 넓혔다. 학생들은 보건의료 특강, 병원 현장실습, 소논문 작성 등 관련 분야를 체험해 볼 수 있다. 지역 내 일반고 6개교 학생 50명이 참석한다. 다음달 초 보건의료 특강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이어진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학생들이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도록 다양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04-2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