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은평, 학생·주민이 함께 즐기는 체육관 건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예일여고와 손잡고 인프라 구축

서울 은평구는 학생들과 지역 주민이 사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 복합화 사업을 위해 예일여고와 손을 잡았다고 31일 밝혔다.

은평구는 지난 28일 구청장실에서 김우영 은평구청장과 김완동 예일여고 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체육시설 증축과 개방 등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그간 예일학원에 소속된 예일여고 등 3500여명에 이르는 유·초·중·고교 재학생들은 체육관이 없어 야외 수업 시 미세먼지 때문에 많은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은평구는 열악한 체육시설 인프라를 확대 구축하기로 했다. 체육관 건립에 소요되는 예산은 11억 2000여만원으로 예상된다.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 은평구, 학교가 각각 분담하는 관·학 협치로 확보할 계획이다. 체육관은 올해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예일여고에 있는 5층 급식실 건물에 6층을 증축해 건립할 예정이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8-06-0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