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권구훈 TV강연에 감명받은 文…북방경제위원장 직접 추천·발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권구훈 신임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
권구훈(56) 신임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이 인사수석실에 직접 추천해 발탁했다고 청와대가 7일 밝혔다.

문 대통령은 권 위원장에게 이날 위촉장을 수여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위촉장 수여식 후 “문 대통령과 권 위원장이 개인적인 인연이 있는 게 아니라 대통령이 여름휴가 때 ‘명견만리’라는 책을 읽었는데 책 말고 TV에서도 직접 명견만리 프로그램을 보고 권 위원장의 강연에 감명받아 기억하고 있다가 인사수석실에 추천했고 검증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권 위원장은 2015년에 방영된 ‘명견만리’에서 ‘왜 경제통일인가, 북·중·러 기회의 삼각지대, 대륙에서 살아남는 법’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 프로그램이 문 대통령과 인연을 맺는 계기가 된 것이다.

권 위원장은 “저의 국제통화기금(IMF)과 골드만삭스에서의 경험이 북방정책 내실화에 충분히 녹아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골드만삭스 아시아 담당 선임 이코노미스트도 겸직하고 있다.

북방경제협력위 관계자는 “한반도 비핵화, 평화프로세스가 진행됨과 동시에 남북 관계가 좋아져서 북방경제협력위원회가 엄청 바빠지고 (골드만삭스와의) 이해 상충 문제가 제기될 정도가 되면 (겸직 문제에 대해) 생각을 해야 한다는 게 권 위원장의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2018-11-0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