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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가 행복이다] 희망 일자리 만들기 최우수구 관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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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가 ‘2018 서울 희망 일자리 만들기’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구로 뽑히는 성과를 거뒀다. ‘서울 희망 일자리 만들기’는 서울시와 자치구 공동 일자리 사업으로 매년 사회적경제 시장 활성화, 민간 일자리 취업 연계 등 20개 지표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다.

구는 올해 특히 일자리 혁신, 노동 정책 분야에서 다채로운 사업을 펴면서 주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취약계층의 노동 환경 개선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미래 유망 직종인 펫시터 양성 교육을 펴 협동조합 설립, 민간 일자리 취업·창업 등의 알찬 열매를 맺었다. 감정 노동 종사자의 정신적 상처를 치유하는 프로그램과 피해 예방 교육은 많은 감정 노동 종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8-11-0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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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