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시화국가산단 재생사업계획 중간보고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토지이용계획 변경, 근로환경 개선 등 재생계획 제시


시흥시는 시흥비즈니스센터 회의실에서 시화국가산업단지 재생계획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시흥시 제공
경기 시흥시는 시흥비즈니스센터 회의실에서 시화국가산업단지 재생계획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국토교통부를 비롯해 국토연구원과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관계기관에서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지난 4월 개최된 모델정립 토론회 자문 결과와 기업인·근로자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했다. 산단의 주요 업종을 고부가가치 업종으로 전환하기 위한 토지이용계획 변경과 근로환경 개선, 지원시설 확충, 도로·주차장 등 부족한 기반시설 개선·확충을 위한 사업 내용이 제시됐다.

시는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스마트 신호체계와 범죄예방환경(CPTED) 구축을 위해 스마트 가로등 시스템을 구축하고, 스마트 주차시스템 등 공유경제 개념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국토부와 국토연구원·LH는 시화국가산업단지를 실증지구로 선정했다. 계획수립부터 사업 발굴·시행 등 종합적으로 지원해 성공모델을 창출하기 위해 시흥시와 협력중이다.

시는 이번 중간보고회 결과를 바탕으로 재생계획을 보완할 예정이다. 또 입주기업체 설명회를 통해 기업인과 근로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재생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