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명도시공사, 사회적 약자 등 37명 정규직 전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연내 무기직 경쟁채용방식으로 추가 인력 선발 예정

경기 광명도시공사는 5일 광명동굴에서 근무 중인 비정규직 근로자 37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직원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정규직 전환을 축하하는 자리로 전환근로자 처우개선 내용을 설명하고, 사장과의 소통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공사는 지난 1일 상시·지속적 업무를 수행하는 광명동굴 비정규직 근로자 74명을 대상으로 정규직 전환심사를 진행했다. 이 가운데 모두 37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이번 정규직 전환은 공정성 확보 차원에서 엄정한 근무평가와 외부 면접관제를 도입하는 등 객관적이고 투명한 정규직 전환과정을 거쳐서 진행됐다.

특히 공사는 전환근로자 37명 중 11명을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한부모가족·경력단절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우선적으로 배려해 전환했다.

또 공사는 이달 내 이번 정규직 전환과 별도로 무기직 경쟁채용을 통해 추가 인력을 선발할 예정이다.

김종석 사장은 “공사는 광명시 시정운영 방침과 현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인 ‘차별없는 좋은 일터 만들기’를 적극 실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우선 채용하고, 비정규직 고용안정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