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서울 유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첫 모아타운 조합 탄생… 자양동 한강변 46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S밸리의 힘… 일자리 창출에 강한 관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어르신 교통사고, 획기적으로 줄인다”…양천구, ‘교통안전 증진 조례’ 제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양천구는 서울 25개 자치구 최초로 65세 이상 고령자 운전면허 반납을 위한 ‘서울시 양천구 교통안전 증진 조례’를 제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천구는 “최근 급속한 인구 고령화와 이에 따른 고령자 교통사고 급증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조례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고령 운전자가 운전면허증을 반납하면 구에서 10만원 이내의 교통비(1회)를 지원하는 게 조례의 주된 내용이다. 구는 내년 시행을 위해 반납 대상자 접수, 교통비 지원을 포함하는 구체적인 인센티브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예산을 편성할 예정이다.

조례엔 교통안전 기본계획·시행계획 수립, 교통안전 봉사 민간단체 격려, 어린이·노약자·장애인 대상 교통안전교육 실시 등의 내용도 포함돼 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이번 조례가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과 감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격

5년 뒤 야간소비 5조원 창출 등 목표 체육시설 269곳 최대 자정까지 운영 DDP·남산·광화문·한강은 야간명소화 명소 잇는 ‘반딧불이버스’ 새벽 운행

‘1석 3조’ 광진 경로당 외식데이

매주 1900명 식사준비 부담 덜고 사회적 고립 예방, 지역상권 활력 김경호 청장 “자주 뵙고 살필 것”

자두·홍경민 함께 ‘강서 여름밤 페스티벌’

22일 강서대… 팝페라 공연도 진교훈 구청장 “추억 만드시길”

“정비사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송파, 28일 구민대상 아카데미 도시정비전문가와 질의응답도 서강석 청장 “쉽게 이해하도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