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양시 직업재활시설 장애인에 근로장려금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고양시가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일을 하는 장애인 중 월급여가 20만원이 안될 경우 3~15만원의 근로장려금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5만원 이하 급여를 받는 장애인에게는 15만원씩, 16~20만원 받는 경우에는 3만원씩 지원한다.

고양시 관계자는 “올해 3500만원의 예산을 세워놓고 있다”면서 보건복지부 승인이 완료될 경우 올해 107명에게 우선 지원한다. 내년에도 1억 3000만원의 예산을 세워 100여명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고양시에는 시가 위탁해 운영되고 있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2곳, 사회복지법인 등에서 운영중인 시설이 8곳 있다. 10곳에서 일하고 있는 장애인은 395명에 이르며, 이중 약 100여명이 월 20만원 이하 급여를 받고 있다.

장애인들은 주로 제과제빵, 복사용지생산판매, 커피가공판매, 콩나물재배, 상품포장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으며 근무시간이나 능력에 따라 최고 180만원을 받는 경우도 있다.

이재준 시장은 “일하는 장애인들에게 자긍심과 근로의욕을 고취 시켜주기 위해 오래 전 부터 준비해왔다”면서 “비록 개인적으로 볼 때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스스로의 노동으로 얻은 결실로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에게 커피 한 잔, 식사 한 끼 대접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원 계획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