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시흥시, 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방과후 활동서비스 이달 시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비스기관 2곳 선정해 취미여가, 직업탐구, 관람체험프로 제공


시흥시청 전경
경기 시흥시가 이달부터 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방과후 활동서비스를 시행한다.

시흥시는 발달장애학생에게 의미 있는 여가활동을 제공하고 성인기 자립을 잘 준비할 수 있게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방과후활동서비스’를 10월부터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2019년도 신규 바우처사업으로 지난 25일 공모해 서비스 제공기관 ‘시흥장애인복지관’과 ‘하나더하기’ 2곳을 선정했다. 제공기관에서는 소그룹 활동으로 취미여가와 직업탐구, 관람체험 등 다양한 방과 후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한 달에 44시간 이용할 수 있는 방과후 활동서비스 이용권이 지급된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토요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일반 중·고교와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발달장애학생(만12세 이상 만18세 미만)이 신청할 수 있다. 지역아동센터·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장애인 거주시설 입소자 등 방과후 활동서비스와 유사한 서비스를 이용 중인 사람은 제외된다.

지난 9월 10일부터 40명을 모집 중이다. 신청자 중 기초생활수급자·장애인부모·한부모?맞벌이가구 등 돌봄 취약가구의 발달장애학생이 우선 선정된다.

서비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