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용연 서울시의원, 서울시복지재단 특정업체와 과도한 수의계약 지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용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4)은 지난 11월 8일(금) 제290회 정례회 서울시복지재단 대상의 행정사무감사에서 채용업무대행 용역을 특정업체와 과도하게 수의계약을 체결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개선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용연 의원은 “서울시복지재단에서는 지난 2013년부터 특정 업체와 채용업무대행 용역을 수의계약으로 체결해 왔으며, 그 규모가 1억 7천여 만원에 달한다”고 지적하며 “특정업체에 일감 몰아주기식의 수의계약을 지양하고 수의계약을 유도하는 분리발주를 지양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김 의원은 “특정 업체와의 지속적인 수의계약 문제는 지난 2017년 서울시 감사위원회에서 동일하게 지적받은 사항임에도 2018년 다른 업체와 계약을 체결하였다가 다시 올해 해당 업체와 다시 수의계약을 체결한 것”임을 비판하며 “해당업체의 업무처리능력이 월등히 특출하다 하더라도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연간단가식 공개입찰을 통해 용역 업체를 선정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 의원은 “현재 재단을 비롯한 복지시설의 기능보강사업을 살펴보면 작년에 지적하였던 것들이 개선되지 않은 채 여전히 분리발주를 통한 수의계약과 계약 필수 서류들이 구비되어 있지 않다”고 지적하며 “서울시복지재단에서 복지시설 기능보강사업에 대한 적정성을 평가하는 만큼 계약관계부터 착공·준공 과정을 시스템화하여 담당자들에게 숙지시키고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