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방탄소년단 공연…안전사고 ‘0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온라인몰·지하철역 등 ‘저가 수입빵’ 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양천 오목공원, 돈 걱정 없는 ‘낭만 결혼식’ 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집에서 행복 노후… 중구 ‘통합돌봄’ 첫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북체육회 직원이 회장 선거 부당 개입”…감사 의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도체육회 선거관리위원회는 경북체육회 한 직원이 회장 선거에 부당하게 관여한 정황을 포착,체육회에 감사를 의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직원은 병가기간 여러 차례 체육회 사무실에 출근해 선거 관련 업무에 관여한 의혹을 받고 있다.

선관위는 또 그가 이달 중순 자신이 팀장으로 있는 팀의 직원을 불러내 체육회 관련 물품을 제공할 것을 요청하는 등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으로 파악했다.

이에 따라 경북체육회는 해당 직원을 상대로 선거 부당 개입 여부와 해당 물품을 무단으로 사용했는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도체육회 선관위는 선거기간(1월4~13일) 중 각종 체육단체 행사 및 모임의 일정을 도체육회장 선거 이후로 연기해 줄 것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관련해 도체육회 선관위는 새회 1월 7일 열릴 예정이었던 도체육인회 신년교례회를 연기해 줄 것을 공식문서로 요청했다.

경산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10만 인파 BTS 컴백 공연, 안전사고 ‘0’

시·경찰 등 현장본부 통합 관리 쓰레기 40t 수거 등 청소도 깔끔 통역 안내사 등 글로벌 팬 서비스

무연고 사망자 배웅하는 마포 ‘효도장례’

서울 최초… 유관기관과 업무협약

대청소하며 봄맞이…강북구, 주민과 생활환경 정비

이달 25일 ‘봄맞이 대청소의 날’ 지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