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꿀 금융의 미래부터 스타트업 투자유치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별빛에 새긴 ‘호국 정신’… 관악 달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시간 저축했다가 돌려받는 서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즐기는 ‘뷰티 여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주민 300명 ‘서초방역단’ 맹활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서초구 주민들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활동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초구는 “지난 5일 주민 300여명이 뜻을 모아 ‘서초방역단’을 구성, 자발적으로 지역 곳곳을 방역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서초방역단은 지역에서 방역 경험이 있는 모기보안관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30~70대 남녀 주민들로 구성됐다.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지만 평소 소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버스승차대와 공원, 공중화장실, 지하철역 입구 등을 방역한다. 소규모 다세대주택, 상가 밀집지역 내 이면도로 등 골목 구석구석을 꼼꼼하게 방역한다. 하루 최고 30건 정도의 방역 요청을 받고 있으며, 현재 772곳을 방역했다.

상인회와 함께 지역 8개 상권(양재말죽거리·강남역·신사역·카페골목·방배역 먹자골목·방배사당역·서초역·청계산)도 방역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20-02-1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미래성장·AI 혁신에 방점… 금천 민선 9기 조직개

문화·교육·청년 묶은 미래성장국 디지털 행정 대응 AI정책실 신설

1인가구라도 동대문은 외롭지 않다[현장 행정]

동대문, 1인가구 거점시설 순회

기후변화 시대 도시정원 ‘성동의 절기’

연구형 정원… 성장 과정 관찰·기록 민·관 협력해 지속 가능 모델 개발

재건축·재개발 ‘소통’에 진심인 도봉

쌍문한양1차 등 15개구역 간담회 김동욱 청장 “원만히 추진 노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