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대문, 공단 인력 총동원… 현장 방역지원 풀가동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직원 70여명 투입… 구민피해 최소화

서울 동대문구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가용 인력 총동원에 나섰다. 임시 휴관에 들어간 공공시설의 인력을 코로나19 관련 업무에 투입할 방침이다.

동대문구는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의 협조를 얻어 공단에서 운영 중인 구립 체육관, 문화복지시설, 도서관 등에서 근무하는 공단 소속 직원들을 지난 2일부터 방역 지원 업무에 투입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시설들은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휴관 중이다. 이에 따라 민원 서비스 및 시설 관리 등을 처리할 최소한의 인력을 제외한 공단 직원 70여명이 보건소 선별진료소 현장 안내, 주요 시설 방역, 구청사 방호, 구청 방문객 체온 측정, 주차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구는 지원 인력의 안전한 업무 수행을 위해 지난 2~3일 모두 2차례 코로나19 관련 대응 매뉴얼과 예방행동 수칙 등에 대해 교육을 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달 10일부터 각종 문화·체육 강좌를 휴강하고 경로당, 도서관 등 다중이용시설도 문을 닫은 상황”이라면서 “관계기관 등과의 협력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구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20-03-0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