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의료봉사자 열차 무료 지원 전국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3일까지 69명 이용

코레일은 6일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의료봉사자에 대한 열차 무료 지원을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5일 확산된 코로나19 의료봉사자에 대한 열차 무료 지원을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의료진 등은 증빙서류만 제출하면 모든 열차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코레일 제공
코레일은 지난달 28일부터 대구와 경북지역으로 이동하는 의사·간호사 등 의료인에게 KTX·무궁화호 등 모든 열차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른 병상 부족 등으로 대구·경북지역에서 타 지역 병원으로 이송하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지원을 추가키로 했다.

의료진이 승·하차 역 창구에서 의료봉사 신청서와 확인서 등 증빙서류를 제시하면 무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운임을 지불하고 승차권을 발권했으면 승차권과 증빙서류 등을 가지고 승차일로부터 1년 내 역 창구를 방문하면 운임을 돌려받을 수 있다. 지난 3일까지 열차 무임 서비스를 받은 의료 봉사자는 69명이다. 코레일은 감염증 위기 경보 ‘심각’ 단계가 해제되더라도 지원은 당분간 유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