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생계급여 7% 올라 1인 가구 41만 28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사랑상품권 새해 첫 발행…5% 할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대문구, 2026년 예산 ‘상반기 속도전’…민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태릉골프장 주택공급에 “고품격·저밀도 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학교 방역 팔 걷은 광진… 초·중·고 45곳에 마스크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인당 10매씩 33만 8500매 일괄 배부

사진=광진구청
비접촉식 체온계 133개도 전달하기로

서울 광진구가 초·중·고등학교 전 학년이 등교수업을 시작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학교에 마스크, 체온계 등 방역물품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방역물품 지원은 학생들의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고 학교를 통해 발생할 수 있는 지역사회 감염 위험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45개 학교에 재학 중인 초·중·고등학생과 교직원 3만 3850명이다.

구는 지난 9일 구청 대강당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마스크를 포장했다. 10일과 11일 이틀간 덴털마스크 1인당 10매씩 총 33만 8500매를 학교에 일괄 배부한다. 또한 학생들의 발열 증상을 확인할 수 있도록 비접촉식 체온계 총 133개를 서한문과 함께 전달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이번 방역물품 지원을 통해 코로나19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우리 구는 코로나19 완전 종식 시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확산 방지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20-06-1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성동구, 공공기관 종합청렴도…4년 연속 ‘2등급’

종합청렴도 85.3점, 전국 자치구 중 상위권 기록 조직문화 개선 커피차 이벤트, 청렴필사문 작성 등

광진, 청년 500명에 문화생활비 10만원

중위소득 120% 이하 24~49세 새달 1~15일 구청 홈피서 신청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