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물놀이는, 와~ 성북이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전국 최초 눈에 보이는 공공형 도시계획정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구, 폐원단 전용 재활용봉투 무상 지원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용산구 “폭염 취약가구 에어컨 청소·냉매 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구, ‘서울숲 힐링영화제’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해 8월 개최됐던 서울 성동구의 ‘서울숲 힐링영화제’ 모습.
성동구 제공
서울 성동구는 코로나 19로 지친 마음을 숲속에서 즐기는 ‘제7회 서울숲 힐링영화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오는 21부터 29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서울숲 가족마당’에서 영화제를 진행한다.

첫날엔 ‘말레피센트Ⅰ’을 시작으로 22일은 ‘정글북’, 28일은 ‘미니언즈’, 29일 마지막 날은 ‘빅 히어로’ 등 유쾌하고 대중성 있는 영화들을 상영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구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개최장소를 기존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공간이 넓은 ‘가족마당’으로 변경했다. 상영 전 방역을 실시하고, 좌석 간 간격 두기, 체온체크, 손소독제 비치 등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고, 곳곳에 진행요원을 배치할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감과 무력감으로 힘든 주민들이 영화제를 통해 가족과 일상의 행복을 누리는 한여름밤 소중한 추억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방학이 걱정인 부모님들 대신 서울시가 챙길것”

오세훈 시장 ‘든든한끼’ 현장점검 방학 중 6~12세 점심·교육 제공

강동·남양주, 교통현안 상생 협력 논의

지하철 3호선·9호선 연결 목표 이수희 구청장 최현덕 시장 만나

010-9935-9159, 구청장에게 문자하세요

강북, 직통민원 문자소통폰 운영 정창수 청장 “생활 속 불편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