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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7월 거리두기 개편에도 승차권 발매 현행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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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차권 구입 현행대로 4매로 제한
입석 운영 중단, 동반석 순방향만

코레일은 30일 수도권 지방자치단체들이 현 사회적 거리두기를 다음달 7일까지 일주일 연장함에 따라 승차권 발매 제한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당초 코레일은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맞춰 7월 1일부터 승차권 발매 기준을 완화할 계획이었다.
코레일은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지침인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에 맞춰 7월 1일부터 승차권 발매 기준을 완화키로 했다. 서울신문 DB
이에 따라 승차권 구입 매수는 5인 이상 모임금지를 반영해 4매로 제한된다. 또 동반석은 순방향만 판매하며 입석은 운영하지 않는다.

박광열 코레일 여객사업본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에도 객실 내 마스크 착용과 열차 안 식음료 취식 금지, 대화 자제 등 개인 방역은 그대로 유지된다”며 “안전한 열차 이용을 위해 코로나19 종식때까지 방역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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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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