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명어린이 급식 품질·안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책임진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명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7월 개소… 전문 컨설팅 지원, 올바른 식습관 교육프로 운영


광명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로고
경기 광명시의 소규모 어린이집과 유치원·지역아동센터 8800여명 어린이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광명시는 7월부터 광명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 의무고용 기관이 아닌 100인 미만의 어린이집과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 소규모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영양·위생 관리는 물론 식단과 식재료에 대한 전문 컨설팅을 지원한다. 또한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연령별 정기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영양사가 없는 광명시의 어린이 단체 급식소는 어린이집 240개소, 유치원 31개소, 아동복지시설 29개소 총 300개소로 8800여명의 어린이들에게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광명로 854 4층에 있으며 278㎡ 규모에 교육실 및 소회의실·사무실 등 시설을 갖추고 5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시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급식 지원을 위해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부천대학교를 위탁 운영기관으로 선정했으며 앞으로 5년간 운영을 맡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어린이들에게 더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식을 오는 22일에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된 이후로 일정을 연기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