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고덕천에 자전거 라이더 쉼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서울대병원과 협력해 XR 심폐소생술 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창업센터 입주사 지재권 43건 출원·등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 ‘공익활동’ 민간단체보조금 지원사업 공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주택공급,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자치구 첫 현장지원센터 문 열어

서울 중구가 자치구 최초로 ‘주택공급 현장지원센터’의 문을 여는 등 지역의 노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4일 중구의 한 관계자는 “현장지원센터는 정부가 지난 2월 내놓은 2·4 부동산 대책, 즉 역세권과 준공업지역, 저층주거단지를 개발하는 도심공공주택복합 사업에 중구의 노후 주거 지역이 신속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는 6개월여 간 준비한 끝에, 지난달 20일 ‘중구 주택공급 현장지원센터’의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개발 지연으로 노후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신규 주택공급을 유도하려는 정부 정책을 주민에게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고 주민 사업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서다.

센터는 현장 소통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 주민 70%가 거주하는 신당·황학 생활권인 충무아트센터 1층에 자리 잡았다. 주요 업무는 ▲정부 부동산 정책과 연계한 지역 맞춤형 종합 대응전략 마련 ▲역세권, 소규모 주택정비 관리 지역 및 주요 전략지 선도사업 등 추진 등이다. 또 2·4 부동산 대책에 부합하는 사업지를 지속 발굴한 결과, 지난 4월 신당 5동 신당역 남측 일대가 국토교통부 소규모 주택정비 관리 지역 선도사업 후보지로 선정됐으며, 신당동 346번지 일대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로 선정됐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2021-08-05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

1월 13일 나루아트센터에서 모아타운 추진 경과·계획 방향 공유

“어릴 적 오빠 전쟁터 가던 기억 생생”…성북구,

2020년부터 관내 공로자·유가족에 251건 훈장 전수

금천, 5기 주민자치위원 404명 위촉

사회적 약자·청년 26명 우선 선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