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 경안천·팔당댐·임진강·한강하류 ‘좋은 물‘ 평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보건환경연,49개 하천 134개 지점 조사
하천 73% ‘1~2등급’…2012년 대비 13%p 향상

경기도청사 전경
경기도 49개 하천 134개 지점 중 73%인 98개 지점 수질이 ‘좋은 물’(1∼2등급)로 평가됐다.

이는 134개 지점을 조사하기 시작한 2012년 대비 13.4%p 향상된 수치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남한강, 북한강, 한강, 안성천 등 49개 하천에서 환경부와 매달 측정한 수질 결과가 담긴 ‘경기도 수질평가보고서’를 발간해 이같이 밝혔다.

1∼2등급은 생화학적 산소요구량(BOD)이 3.0 ㎎/L 이하로,일반적인 정수 처리 후 생활용수 또는 수영용수로 사용 가능한 수질이다.

평가 결과, 134개 지점 중 98개 지점(73.1%)이 ‘하천의 생활 환경 기준’ 2등급(약간 좋음) 이상을 받았다. 이는 동일 표본(134개 지점)으로 처음 조사된 2012년 평가 결과(59.7%)와 비교 시 13.4%p 높다.

경안천,의암댐,청평댐,팔당댐,임진강 상·하류,한강 하류는 모든 지점이 좋은 물로 분석됐다.

수질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안성천 26개 지점 역시 1~2등급 지점이 2019년 10곳에서 2020년 12곳으로 소폭 증가됐다.

연구원은 환경시설에 대한 투자와 민·관의 노력 등 다양한 수질개선 정책이 수질 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판단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2014년에는 134곳 중 좋은 물로 평가된 곳이 67개 지점이었는데,환경시설에 대한 투자와 민·관의 다양한 수질개선 정책으로 수질이 전반적으로 좋아지고 있다”며 “이번 보고서가 지자체의 지속적인 수질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적극적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