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이달 말 벌초행렬 앞두고… 고민 깊어지는 제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야외 인원 제한 등 다음주 초 발표 예정

추석 앞둔 벌초철을 맞아 제주도의 방역당국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이는 유별난 제주도의 벌초 문화 때문이다. 제주도에는 ‘명절에는 안 와도 벌초에는 와야 한다.’, ‘식게(제사)는 안 해도 벌초는 해야 한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벌초’를 중시한다.

15일 제주도에 따르면 음력 8월 초하루를 전후해 일가친척들이 모두 모여 조상 묘에 난 잡초를 베어 정리하는 벌초철이 시작된다. 올 음력 8월1일은 다음 달 7일로, 이달 말부터 9월 첫 주말까지 벌초 행렬이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

지난해 벌초철에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인원제한이 없어 자제 권고가 전부였다면 올해는 18일부터 제주형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된다. 도 관계자는 “야외에서 몇 명까지 제한을 둘 수 있는지, 벌초가 끝나고 음식을 같이 나눠 먹는 부분까지도 방역수칙을 어떻게 적용할지 검토 중이며 이르면 다음 주 초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2021-08-1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