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6 소상공인 종합지원’…2만 40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 비닐하우스·쪽방주민 취약계층 주거상향 5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따뜻한 설 연휴 보내게”… 강북, 민생·안전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어린이·여성 누구나… 맞춤 축구·풋살교실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인시, 지역일자리 사업 참여자 300명 모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시청 전경. 연합뉴스
경기 용인시가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고용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 침체 해결을 위해 지역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구직자 300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지역일자리 사업은 시민들의 생계안정을 돕기 위해 10월~12월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대상 분야는 코로나19 관련 생활 방역 지원,공공기관 업무 보조 등 71개 사업이다.

컴퓨터 활용능력이 필요한 23개(115명) 사업은 청년특화사업으로 마련했다.

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시민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저소득층·장애인 등 취업취약계층과 코로나19로 실직이나 폐업한 사람들은 우선 선발한다.

청년특화사업은 만 18세 이상 만 39세 미만의 청년들을 선발한다.

참가자들은 사업에 따라 2~3개월간 하루 4시간(사업별 상이)을 일하게 되며 임금은 시간당 최저임금인 8720원을 적용해 월 90만원 내외를 받게 된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시·구·동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민생현장 50곳, 발로 뛰는 성북… “주민 소통으로

이승로 구청장, 찾아가는 상담소

용산구, 예비 초등학생·학부모를 위한 ‘초등 행복한

샌드아트·마술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아이들 호응

광진, 민원서비스 최고 등급… 최우수기관에 뽑혀

민원행정 전략 등 5개 항목 고득점 구청장·주민 직접 소통도 높은 평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