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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시청 전경. 연합뉴스 |
이번 지역일자리 사업은 시민들의 생계안정을 돕기 위해 10월~12월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대상 분야는 코로나19 관련 생활 방역 지원,공공기관 업무 보조 등 71개 사업이다.
컴퓨터 활용능력이 필요한 23개(115명) 사업은 청년특화사업으로 마련했다.
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시민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청년특화사업은 만 18세 이상 만 39세 미만의 청년들을 선발한다.
참가자들은 사업에 따라 2~3개월간 하루 4시간(사업별 상이)을 일하게 되며 임금은 시간당 최저임금인 8720원을 적용해 월 90만원 내외를 받게 된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시·구·동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