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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연 서울시의원 “친일잔재청산 위해 진취적이고 다각적인 의정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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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친일잔재청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된 서을특별시의회 김용연 시의원(왼쪽)과 조선의열단기념사업회 박우섭 회장.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김용연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강서4)은 지난 16일 조선의열단기념사업회(회장 박우섭) 서울특별시친일잔재청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조선의열단기념사업회는 조국 독립을 위해 희생한 조선의열단의 애국정신을 계승해 민족정기 선양, 조선의열단 항일애국투쟁 자취와 유적 발굴 및 복원, 올바른 역사인식 정립과 민족통일문화발전 기여를 목적으로 한다.

김용연 의원은 “평소 올바른 역사인식 정립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책임감을 가지고 한국사회에 깊게 뿌리박혀 있는 친일잔재청산을 위해 진취적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하며 위원장으로 선임된 소감을 밝혔다.

덧붙여 김 의원은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관점에서 역사를 통찰할 수 있도록 시의원으로서, 그리고 특위 위원장으로서 노력하겠다. 역사교육 조례 발의 등을 포함한 다각적인 의정활동을 전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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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