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책길이 갤러리로… 일상 속 노원의 문화 나들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주민 일상 지킬 ‘설 명절 종합대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공지능 시대 맞춘 의류 제작 전문가 키운다…성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기도 3차 재난기본소득 신청률 91.6%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종신청 마감...12월 31일 까지 사용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는 제3차 재난기본소득 지급 신청을 마감한 결과 최종 신청률이 91.6%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재난기본소득은 정부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도민이 대상이며,지급 금액은 국민지원금과 동일한 1인당 25만원이다.

지난달 1일 신청 접수를 시작해 같은 달 29일 마감한 결과 도내 전체 지급 대상 252만여명 중 230만9천여명(91.6%)이 신청했다.

온라인 신청이 80.7%(186만2000명)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신용·체크카드로 지급받은 도민은 68.2%(157만5000명), 지역화폐로 지급받은 도민은 31.8%(73만5000명)였다.

신청률이 가장 높은 시·군은 안양시(94.7%)였고, 가장 낮은 곳은 동두천시(96.6%)였다.

재난기본소득은 신청 후 승인 문자 수신일로부터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인공지능 길, 너도 나도 흔들림 없이… ‘AI 동반

AI 특구버스 운영 점검 나선 전성수 서초구청장

광진구,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정책

취·창업·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 30개 사업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2023~2025년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