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한민국 선비대상에 이배용 이사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배용(가운데) 한국의 서원 통합보존관리단 이사장이 10일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선비대상’ 시상식에서 수상한 뒤 장욱현(오른쪽) 영주시장 등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가 10일 영주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 ‘제3회 대한민국 선비대상’ 시상식에서 이배용(74·전 이화여대 총장) 한국의 서원 통합보존관리단 이사장이 수상했다.

대한민국 선비대상은 영주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비정신을 세계인의 정신문화로 승화시키기 위해 2019년 처음 제정했다. 선비정신 선양 학술연구와 선비사상 구현, 선비정신 실천 등에 큰 공적이 있는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다.

이 이사장은 한국의 서원 9곳을 201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시켜 선비정신을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런 공로로 이 이사장은 여성 최초로 초헌관(조선시대에 종묘 제향 때에 첫 잔을 올리는 일을 맡아보던 제관)으로 추대돼 도산서원에서 경자년 추계향사를 이끌기도 했다.

이 이사장은 “최초의 여성 선비대상 수상자가 돼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성별과 세대를 초월한 선비정신이 포용과 상생의 역사를 새롭게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주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2021-11-1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