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의원 1명 확진…도의회 정례회 정상 진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는 도의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A도의원은 지난 12일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뒤 13일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도의회 관계자는 “A 의원은 목요일(11일) 오후부터 몸이 안 좋아 다음날 소속 상임위원회의 행정사무 감사 일정에 불참하고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는데 그다음 날(1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방역 당국은 이에 따라 같은 상임위원회 소속 도의원 10여 명과 역학관계가 확인된 의회 사무국 직원, 교육청 직원 등 30여 명에 대해 진단 검사를 했으나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도의회는 지난 2일부터 내달 17일까지 46일간 정례회를 열어 경기도와 도 교육청 대상으로 행정사무 감사와 내년도 예산안 등을 심의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해당 상임위의 행정사무감사 일정이 내일(16일) 하루 남았다”며 “이번 회기는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