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서울 유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첫 모아타운 조합 탄생… 자양동 한강변 46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S밸리의 힘… 일자리 창출에 강한 관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 “AI·ASF 등 가축전염병 차단에 총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전염병 확산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바이러스 유입 차단에 나섰다.

경기도는 24일 도청 상황실에서 31개 시·군 부단체장과 ‘AI·ASF 대응 상황점검 영상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날이 추워지면서 AI 유행 시기가 돌아오고 있고, ASF도 철저히 차단해야 하는 시점”이라며 “경기도 지역 유입을 막기 위한 “경기도 지역 유입을 막기 위한 특단의 방역 대책이 필요한 만큼 철저한 대응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AI는 이달 들어 충북과 전남에서 모두 8건이 발생했으며 야생조류에서는 모두 7건이 확인됐다.

경기도에서는 지난 15일 이천시 호법면 복하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 시료 2건에서 H5형 고병원성 AI 항원이 검출됐다.

이에 이천 복하천 AI 항원 검출지역 10㎞ 이내 닭과 오리 등 가금류 사육 260개 농가에 대해 이동 제한 명령을 내리고 정밀검사를 했다.

또 거점소독시설 31곳, 산란계농가 초소 49곳, 전담관 735명을 각각 운영하는 등 AI 차단방역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ASF의 경우도 지난 17일 충북 단양에서, 22일 충북 제천에서 ASF 바이러스가 각각 검출돼 경기 남부로 확산할 우려가 있다.

이에 경기도는 중점 방역관리지구로 추가 지정되는 양평과 여주에 내·외부 울타리,방역실,물품반입시설 등 8대 방역 시설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이천과 용인, 안성시 등 경기 동부권에도 방역 시설을 강화할 방침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격

5년 뒤 야간소비 5조원 창출 등 목표 체육시설 269곳 최대 자정까지 운영 DDP·남산·광화문·한강은 야간명소화 명소 잇는 ‘반딧불이버스’ 새벽 운행

‘1석 3조’ 광진 경로당 외식데이

매주 1900명 식사준비 부담 덜고 사회적 고립 예방, 지역상권 활력 김경호 청장 “자주 뵙고 살필 것”

자두·홍경민 함께 ‘강서 여름밤 페스티벌’

22일 강서대… 팝페라 공연도 진교훈 구청장 “추억 만드시길”

“정비사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송파, 28일 구민대상 아카데미 도시정비전문가와 질의응답도 서강석 청장 “쉽게 이해하도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