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하루 2만명 이용… 지하철 8호선 남위례역 18일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지하철 8호선 ‘남위례역’이 신설돼 오는 18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서울교통공사는 기존 8호선 복정역과 산성역 사이, 경기 수정구 복정동에 남위례역을 개통한다고 13일 밝혔다. 위례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서울 송파구와 경기 성남시, 하남시 주민의 교통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위례역은 지상 3층 규모로 8호선의 유일한 지상역이다. 서울 지하철 8호선은 1996년 11월 23일 잠실↔모란을 시작으로 1999년 7월 2일 암사↔잠실 구간이 개통됐으며 현재는 암사↔모란(총 길이 17.7km) 구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추후 8호선은 별내선(암사↔별내) 연장이 예정돼 있다. 남위례역은 4만 가구 이상의 대규모 인원이 밀집한 위례신도시의 광역교통 개선대책 중 하나로 지어진 역이다. 남위례역의 일평균이용객 수는 약 2만명으로 예상된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21-12-1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