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지사 도전’ 염태영 수원시장 사의 표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시의회에 ‘15일 사임’ 통지
14일 오후 2시 퇴임식 예정


염태영 수원시장
경기도지사 후보로 거론되는 염태영 경기 수원시장이 7일 사의를 표명했다.

염 시장은 이날 경기도와 수원시의회에 시장 사임 통지서를 보냈다.

지방자치법상 지자체장은 그 직을 사임하려면 지방의회 의장에게 사임일을 적은 서면(사임 통지서)으로 미리 알려야 한다.

사임 통지서에 적힌 사임일은 오는 15일이다. 따라서 15일 0시부터 시장 직무는 조청식 제1부시장이 대행한다.

염 시장은 경기도지사 선거 도전을 위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그동안 경기지사 선거 출마 예상자로 꾸준히 거명돼 왔다.

지난달 27일 기자인사회에서는 3선 시장 임기를 마치고 경기도지사에 선거에 출마할 것이냐는 질문에 “여의도 기성정치에 대한 불만과 반감이 많은데, 이런 국민의 실망을 희망으로 바꿀 수 있는 불쏘시개가 될 수 있다면 마다하지 않겠다”고 답하는 등 출마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

대통령 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만큼 일단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선거운동을 도울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장님이 오늘 사임 통지서를 경기도와 시의회에 보내 14일 오후 2시 퇴임식이 진행될 예정”이라며 “자세한 사의 이유 등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