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야외도서관에서 즐기는 어린이날…1일부터 5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피지컬AI 육성하는 ‘비전2030 펀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홍제 역세권 49층 재개발 속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AI 스마트 행정 확대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장자호수공원역‘ · ‘동구릉역’ 구리시, 별내선 2개 역명 결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기존 구리역은 ‘구리전통시장’ 함께 표기


경기 구리시 아차산로 구리시청 청사
지하철 8호선을 연장해 건설 중인 별내선의 구리시 구간 3개 역사 중 2개 역명이 ‘장자호수공원’과 ‘동구릉’으로 결정됐다.

구리시는 최근 지명위원회 의결 등을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나머지 1개 역사는 경의·중앙선 환승역인 만큼 혼선을 막고자 기존 ‘구리역’을 그대로 사용하는 대신 ‘구리전통시장’을 함께 표기하기로 했다.

앞서 구리시는 지난 1월부터 한달간 별내선 시내 구간 신설 역 이름을 공모했으며 지난달 선호도 결과를 토대로 최근 지명위원회를 열었다.

애초 신설역 명칭 공모에서는 장자호수공원역 외에 토평역, 장자역, 수택역 등도 제시됐고 동구릉역과 함께 인창역, 동구역, 구리도매시장역 등이 제안됐다.

별내선은 내년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서울 암사역∼구리∼남양주 별내역 12.9㎞에 건설 중인 노선으로,현재 모두 6개 역이 계획돼있다.

다만 구리시는 별내선이 지나는 사노동 일대에 역사를 추가하는 방안을 추진할 방침이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청장, 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 퍼지길”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