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승호 신임 인사혁신처장 “적극행정 하는 공직문화 만들 것”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행안부 인사기획관, 인사처 초대 차장 거친 정통 인사관료


인사혁신처 제공
김승호 신임 인사혁신처장이 13일 취임식을 열고 임기를 시작했다. 김 처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인사혁신처가 공직사회 혁신을 선도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처장은 행정안전부 인사기획관과 안전행정부 인사실장을 거친 정통 인사관료다.

김 처장은 “그간 추진해 온 인사혁신 과제를 충실히 수행하면서 세계시민을 선도할 대한민국의 더 큰 도약을 위해 보다 적극적이고, 더욱 근본적으로 공직 인사시스템을 혁신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규제 중심의 행정이 아닌 자율 중심의 행정으로 전환하여 부처의 자율성을 높여 가겠다”며 “공무원이 소신을 갖고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공직문화를 바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원 원주 출신인 김 처장은 행정고시 28회로 공직을 시작했다. 2014년 11월 인사처 출범 뒤 초대 차장을 지낸 뒤 2015년 1월 대통령비서실 인사혁신비서관을 거쳐 소청심사위원장과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강국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